캠핑 텐트의 구조 이해하기|돔·터널·리빙쉘·TP 형태로 보는 차이

텐트의 형태, 크기보다 구조가 체감을 바꾼다 처음 텐트를 고를 땐 몇 인용인지, 얼마나 큰지만 봤다. 필자는 15kg 정도 되는 6m급 폴리 터널형 텐트로 캠핑을 시작했다. 그 후에 면으로 된 터널형 텐트, 돔형 텐트, 리빙쉘 텐트 등 여러 구조의 텐트를 사용해왔다. 막상 써보니 같은 인원용인데도 설치 난이도도, 바람 버티는 느낌도 전부 달랐다. 차이는 브랜드가 아니라 텐트의 … 더 읽기

캔버스 재질

캔버스 텐트(면 100%), 가장 불편하지만 가장 쾌적하다 작년에 장박할 때 캔버스로 된 텐트를 사용했었다. 텐트에 결로는 없고 상당히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다. 그러나 장박 철수 할 때 스킨만 30kg가 넘는 무게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. 이 텐트를 장박아니고 일상적인 캠핑에서 사용하긴 힘들어보였다. 자신의 캠핑 루틴에 따라 캠핑 재질을 달리는게 좋아보였다. 캔버스 텐트란 무엇인가 캔버스 텐트는 면 … 더 읽기

TC 소재

TC 텐트란? 왜 ‘타협의 소재’라고 불릴까 캠핑에서 폴리 이너텐트는 가볍고 컨트롤이 쉽지만조금 답답하고 끕끕함이 남았다. 그러나 캔버스로 가기에는 무게가 너무 부담되고캠핑 후 건조 등 사후처리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.그래서 결국 T/C 혼방의 텐트를 선택했고 현재까지도 사용 중에 있다. TC 텐트란 무엇인가 TC는 보통 폴리에스터 + 면(cotton) 혼방 원단이다. 혼방 비율은 브랜드마다 다른데 대체로 폴리 60~70% / … 더 읽기

합성섬유 텐트(폴리/나일론)

합성섬유 텐트(폴리에스터 / 나일론), 왜 가장 많이 쓰일까 합성섬유 계열 텐트는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텐트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.폴리에스터 또는 폴리 립스탑, 나일론 등으로 표기되어 있는 텐트들이다. 필자도 처음 캠핑에 입문할 때 폴리에스터 소재의 고스트 팬텀으로 캠핑을 시작했다. 3.5×6.4m의 크기의 터널형 텐트고 기본팩 제외하면 15kg 남짓 밖에 안하는 무게로 상당히 편리하게 잘 사용하였다. 이처럼 입문용부터 … 더 읽기

텐트 소재에 따라 캠핑이 달라진다

최근 캠핑을 하면서같은 환경인데도 텐트에 따라 유독 춥게 느껴지거나,결로가 훨씬 심해지는 경험을 했다. 환기나 난방 차이로만 보기엔설명이 잘 되지 않는 날들이 있었다. 또 우중 캠핑 후,면텐트를 제대로 말리지 못한 채무게 때문에 낑낑거리며 철수했던 기억도 있다. 그때부터 텐트 소재를 다시 보게 됐다. 텐트에서 말하는 ‘소재’는 뭘 의미할까 보통 텐트 소재라고 하면폴리냐, 면이냐 정도로만 이야기한다. 하지만 실제로는조금 … 더 읽기